시를 보내는 친구의 편지, 리릭

"잘 지냈어? 시를 읽다가 네가 생각났어"
시를 보내는 친구의 편지, 리릭 입니다.

친구가 보내는 편지로 시를 소개하는 리릭은
시를 더 친숙하게 즐기고,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만들게 되었습니다

일주일에 한 편, 친구가 정성스럽게 고른 시와, 친구의 이야기를 읽으며,
옛 추억을 떠올리고, 시를 마음으로 접하세요.

리릭은 매주 수요일 발송됩니다. 읽어주시는 마음이
제일 값지기 때문에, 모든 편지는 무료로 발송됩니다.

P.S 리릭을 읽을 당신이 조금 더 따뜻하고, 안녕했으면 좋겠습니다.
아, 답장은 언제든 환영입니다!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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